여학생들 학교서 하의실종 패션입으면 마주보고 가르치는 선생님들 눈 둘데가 없어 수업에 
방해되니까 이건 허용한다는게 말도 안되지만 한국처럼 숏치마 교복입는것도 전면 금지하여
바지만 입으라 하고 어길시엔 퇴학까지 내리는 학교가 영국에 있는가하면 또 오늘 뉴스보니


포옹도 전면금지시키는 학교가 있더라구요! 나는 그동안 유럽은 성(性)적으로 쓰레기국가인
줄 알았더니 오히려 성(性)이 보수적이군요! 모든 개신교국가는 한국처럼 성(性)에 관대한줄
알았어요 한국은 곁으론 공창제 없애지만 실상은 키스방등 변태업종이 늘어나는 추세잖아요


검색해 보니 세계에서 가장 타락한 도시가 1.서울 2.도꾜 3.라스베가스라고 하는데 맞나요?
한국기독교인들이 타락한건 비단 성(性)적인 문제만이 아닙니다. 한때 노무현님 자살했다고
두 아나콘다 죽었다고 좋아하는 걸 보니 정말 학을 떼겠더군요. 부인하는 무뇌충들도 있고..


극히 일부 세력이라는 물타기세력이 더 문제임! 소수가 그랬더라도 내가 그런것처럼 통회자
복해야하는데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심성이 메마르다보니 그걸 인정 못하는거죠! 기독교인
상당수는 어떻게 해서라도 외눈으로 규정한 좌파들을 다 청소하는 그날을 꿈꾸는 세력 많음


이들이 묵시록에서 규정한 짐승(렘31;27)이기 이전에 그냥 상식적으로 봐도 인간말종들예요
왜냐면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좌파라도 ‘원수사랑’해서 생명길로 인도해야 정상 아녀요?
그래서 이러한 사고를 가진 기독교인들은 인터넷등에서는 제대로 활동 못할정도로 왕따되요


기독교인들이 1350만명이나 되는데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타락한 도시중에 하나라? 솔직히
이거 “나만 구원받으면 된다는 이기주의 신앙으로‘ 그냥 방치한거 아닌가요? 믿음만 있으면
산도 옮긴다던데 왜 서울이 음란굴이 되는거죠? 유럽 저 학교 윤리의식만도 못한거 아닌가?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110527102236577&p=newsis&RIGHT_TOPIC=R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