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에서 금강이라는 분이 쓴 댓글중 하나인데 이정도일줄이야?

다들 정신이 나간것인지 이사람들 민주주의가 뭔지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흘러간 영화를 다시 찾으려 용쓰는 궁물족인지 참

 

 

일전에 한겨레신문 발전연대라는 곳에서

박원순변호사 모셔놓고 강연한다길래 달려갔더랬습니다.

놀란 것 딱 두가지만 들어보면 모여온 사람들이 거의 노년층이라는 사실과

 

강연시작 전에 애국가를 재창하는데 기겁을 했습니다.

애국가 화면은 노무현의 영웅 서사시를 읊어대고 있었고

그 대미를 장식하는 사람이 국참당 대표로서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유시민이었습니다.

 

자칭 국민의 정론지라는 신문에서 애국가의 상징인물들이 친노유빠인지...

뭐 이게 이 나라의 현주소구나! 하고 자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