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선 아나 자살을 두고 또 기독교인들은 뭐라고 할까요? 또 지옥간다 하겠죠? 참 목사들
이 기독교인들을 못되게 가르쳤어요. 아주 지옥자식을 만든거 같애요. 자살하는자는 자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기 때문에 자살하는 거예요. 그런자들을 지옥간다니 하는건 편한데 


앉아서 배가부르니 하는거예요. “죽은자의 책임은 산자에게 있는거예요” 그게 그리스도교의
성립이예요! 사실 그리스도는 원래 하나님이셨는데 자기공력(사28;21)을 십자가상에 죽으심
으로써 이루셨으니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자기를 위해서는 교회를 만들 필요가 없는거예요!


교회의 만드심은 나머지 살아남은자 곧 우리들의 공력성취를 위해서 주께서 만드신 거예요”
마찬가지로 “죽은자들의 고통을 회복할 책임이 우리 산자들에게 있는거예요” 그래서 송지선
아나운서는 죽었고 우리는 그의 고통을 회복할 책임이 있는겁니다! 오죽하면 자기 자신께서


‘먹다버린 x'이란 표현을 스스로 하셨겠어요. 30이 넘은 나이에 ’순수하게 찾아온 인연’인줄
알고 사귀다가 그런 x망신을 당했겠죠.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아직도 임태훈 귀티 나니
괸찮다느니 두둔하는 이런식으로 여성분들이 송지선양을 쪼아대는걸 보고 솔직히 놀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