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선 아나운서, 위태위태 하더니만 결국 투신자살로 이어졌네요.  송 아나운서의 명복을 빕니다.  이 사건은 자살이 아니라 사실상 네티즌과 인터넷언론사, 포털사에 의한 타살입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는군요.

경찰 "송지선 아나, 발견당시 이미 사망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0030&newsid=20110523152530148&p=sta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