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라디오(Family Radio)’ 설립자이자 사장눔이  21일 오늘로  세계는 멸망할것이며 
한국에도 오후 6시 메가톤급 지진이 올거라고 헛소리 했다네요. 그런데 이런 정신줄이 나간
신앙인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큰 문제죠 종교는 잘믿어야지 잘못믿으면 정신상태가 일반인


만도 못해진다는게 큰 문제! 이른바 탐욕의 신, 즉, 악귀가 씌우기 때문인데 왜 일반인보다
믿는자들이 ‘악귀 씌우는 현상“이 잦아질까? 그건 간단합니다! 뭐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
요! 하나님을 믿으면 겸손히 믿어야 할터인데 이상하게 교만해지며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도


되는것처럼 혹은 뭐라도 되는것처럼 유별난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뉴스에
어떤 무속인이 신도에게 ‘117억’ 인가 사기친 일이 있었는데 왜 그 신도는 빠져들었을까요?
무속인이 유별나게 ‘신의 대리자’처럼 행동하고 겁박하기 때문에 두려워 빠져들었건 것이죠!


개신교 왕목사 중에도 이런 사람들 많습니다. 아니? 수백~ 수천명이예요. 그들이 처음엔 다
목사였었는데 이런 특별난 행동을 함으로써 신도들을 사로잡고 끝내는 예수까지 부인하구서
재림예수 70명에 자칭 하나님 300여명인가로 분가해 나갔던거죠! 이게 개신교의 역사이죠!


전 미국이나 한국이나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하나님을 믿으려면 겸손히 믿어야해요 그리고
자신이 뭐나 되는것처럼 행동하지 마세요. 안믿는자와 자신을 구별하려고도 마세요. 사람은
다 똑같은 거예요. 다 하나님의 피조물이예요. 안믿는자 지옥간다고도 하지마세요 요즘같음


믿는자들이 지옥갈 확률이 더 높으니까요! 자살자 지옥간다고도 하지마세요. 오히려 통회자
복하는 심정으로 왜 한국에서 자살률이 높은가? 왜 대학생들이 1년에 200~300백씩 자살하는
가? 그것은 누구에 책임인가? 당연히 믿는자들의 책임이죠. 우리가 신도수만 늘리려고 했지


우리가 성전건축만 하려고 했지 우리가 목사님만 대접하려고 했지 저들의 복지나 보잘것없
는자들의 삶에는 무관심했잖아요. 그래서 저들은 자살하거나 아우성치는 거잖아요. 우리가 
축복받을 때 저들은 죽었어요. 자 그러면 우리는 살까요? 제발 ‘유별난 행동 그만 하자구요!









http://news.donga.com/Culture/New/3/07/20110520/37412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