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 중 왼쪽은 프로농구 LG팀의 치어리더 박기량... 오른쪽은 모비스의 치어리더 김연정.


절묘하다는 것은 오른쪽 김연정 사진의 왼쪽 팔뚝을 보시라는거..... 다른 사람의 손목과 겹쳐 찍혔는데 얼핏 보기에는 팔이 두 개...



이 사진 절묘하지 않나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