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의 너를위해 “전쟁같은 사랑” 그래요 사랑은 전쟁이예요!


임재범의 히트곡 “너를위해” 노래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가사는  ‘전쟁같은 사랑’ 그래요 
사랑은 전쟁이예요! 내가 꼭 임재범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그의 이 가사가 나를 잠못이루게
 하네요. 그래서 오늘도 이 야밤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했는가 차라리


그대의 흰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는 조용필의 가사도 있는 것처럼 이 우주는 사랑이예요!
세상을 짓기전에 창세기 1장 2절에 보믄 흑암의 자녀들은 깊음(무저갱) 위에 있고 하나님의
자녀들은 수면위에 있는걸로 보아서 창세전에 영적인 존재들은 이미 있는걸로 보아지는거죠


그런데 이 둘은 크게 보아서는 사랑 그 세부 면면으로 들어가서는 서로 전쟁하는 존재이죠!
마치 사람같으면 남녀간의 사랑은 사랑인데 ‘전쟁같은 사랑’인거죠. 그래서 임재범의 “너를
위해” 노래가 가슴에 와 닿네요! 그러니까 사람의 남녀가 우주에서는 하나님과 사탄인거죠!


그런데 이 둘은 열라 싸워요.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가 오니까 형틀에 못밖아 죽일정도루요!
그뿐만 아니라 의인이나 선지자들을 톱으로 켜고 돌로 치고 칼날로 침을 당하거나 물고문을
당하기도 해요(히11;37) 최근 뉴스에도 보니까 빈라덴 은신처를 알아내려고 잡힌 포로들을


183차례나 물고문 했다고 NYT가 보도했는데 얼마나 견디기 힘든 참혹한 고문 이였겠어요?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사지가 발발 떨리고 이승과 저승이 왔다갔다 했겠죠. 극악함인거죠
목사들요! 참 이기적이예요. 이렇게 세상에서 고난당해도 예수 안믿으면 극락천국 못간대요!


하지만 나는 분명히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돈 낸자나 안낸자나 교회 다닌자나
안 다닌자나 이 세상 누구라도 혜택 받을수 있는 보편적인 복음이요! 보편적인 진리라구요!
솔직히 말하면 교회지도층들 사탄의 자녀 무지 많아요. 그래서 복음을 변질 시킨 거라구요!


어쨌든 결론은 서로 사랑하면서도  ‘전쟁같은 사랑’을 하는게 남녀 사이의 부부 인 것 처럼
이 우주도 음양 두 세력이 존재하면서 엄청난 사랑싸움이 있다는거죠! 그래서 임재범 님의
너를 위해 노래중의 ‘전쟁같은 사랑’ 가사가 오늘도 잠못이루는 내가슴에 절절히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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