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도를 보면 이전 내년까지 이전 완료 대상 공기업 가운데 청사라도 짓고 있는 곳은 10곳이고 147곳은 착공도 안했는데
청사가 안팔리고 자금도 없고 내려갈 직원들도 반발하고 흐지브지 되기를 바래서 시간만 보내고 있는데


아니면 알짜배기 거대기업들만 내려보내되 수도권과 지방 균형 발전이라는 명분으로 ( 솔직이 노무현과 노빠들의 수도권과 지방이라는 단어는 수도권과 영남이라는 의미인데)  영남발전을 꾀하는 일이 아니었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각종 기업의 지방이전 계획을 보자면 광주에 한전 하나 가는 것 말고는 별로고 전북은 토지공사가 최대인데
영남에는 각 도시별로 나누어 가는데 그 도시가 하도 많은데다가 알짜배기가 많이 갔는데 ( 칼자루 쥔 사람들이 영남이니 당연하겠지만)

전주를 보니 안습이군요


전북보다 6배 잘사는 경남

지난해 전북권의 GRDP 즉, 지역내 총생산 경남권의 6분의1, 인구는 4분의1 수준에 불과. 지방세 규모나 사업체 수도 전북은 경남의 5분의 1수준. 단기간에 격차를 줄일 수도 없음.

전북몫 토지공사 지방세 205억
경남몫 주택공사 지방세 118억

국민연금공단 지방세 7억

경남말고도 부산,울산도 공공기관 수십개가 내려가는데,
광역시 없는 전북에 그나마 토공 알짜배기 하나 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