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하고 살았을때는 지지율이 5%인가 찍었고 내내 30%를 못넘기던 대통령이 뇌물수수건으로 조사받다 자살한

것 말고는 달라진게 없는데 정치 잘했다가 65% 이고 다시 뽑겠다가 뭐 40몇%센트라니

아무리봐도 객관적으로 훨 잘한 김대중보다 더 지지를 받은것 보면 참 희한한 나라입니다

이러다가 이명박이 퇴임후에 조사하면 이명박이도 다시 뽑고 싶은 대통령 2위정도 랭크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또 한가지 희한한것이 있네요

종교편향이라고 내내 피해보았다고 하던 불교가 전통사찰 보존법이나 고우언법 기타등등 법을 개정해서 상당한 이득을 챙기고 템플스테이나 기타 예산도 종교편향 안하던 대통령때보다 배이상 더 받아내고

방송에서는 석탄절 전에 방송된건 놔두고 당일만 엠비시와 함께 중계방송을 하지를 않나 (성탄절 중계방송 한 기억 없는데)

 kbs가 당일날만  무려 8개 특집을  하고 타방송까지 하면 14개를 했다는데

그래도 종교편향 이야기 하시려는지

반면 대통령과 종교가 같다는 개신교는 대통령이 목사도 못부르고 혼자 티브로 예배한다는데도 입닫고 있군요

그리고 임대교회 보호헙 하나 못만들고 만개에 가까운 교회가 재개발로 사라진다고 하는데

특별한 혜택도 없고

종교편향이라면서 시청앞 트리에 십자가 달았다고 난리치던 누리꾼이나 방송들은 서울역 역사에 매달아놓은 공공장소 연등이나 거리거리에 무려 한달이나 불법으로 매달아놓은 연등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없고

자신이 택한  극 소수 동성애자나 병역거부자에게는 엄청난 지면과 시간을 할애하는 방송이 호남차별과 소외를 제대로 다루어본적이 있는지 

그나마 ㅅ 잡지에서는 기사라도 내지만 방송은 침묵을 지키니

이게 제대로된 나라인지 의십스럽군요

아마 이 글 댓글 역시 동조하는 댓글은 별로 안달릴 것이라 생각하며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