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9년간 여고생 교복입고 등교했답니다 *^^* 하하하 졸라 웃긴다*^^*



교사가 9년간 여고생 교복입고 등교했답니다 *^^* 하하하 졸라 웃긴다*^^* 이게 과연 웃어

넘길 일 일까요? 교복입고 수업도 아니고 출,퇴근까지 했으니 얼마나 고충도 크셨겠습니까?

하지만 이 교사심정은 학생의 입장을 체휼하기 위해서라 합니다. 이게 과연 엽기(?)일까요?



엽기는 엽기 맞는데 칭찬받을 엽기이군요. 요즘 모 선생이 학생 막 사정없이 쥐패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이 선생은 폭력보다는 인덕(仁德)으로써 학생들을 지도편달해 오셨군요!

존경합니다 선생님! 요즘 개신교가 ‘개○’이라는 표현을 못쓰게 하고 심지어는 ‘개신교’ 라는



칭호마져 싫어해서 기독교라고 호칭하고 있습니다만 개신교가 한국 역사속에서 폭력보다는

선생님처럼 인덕(仁德)으로써 대한민국을 가이드해 왔더라면 누가 ‘개○’이라 부르겠습니까?

다 자기 잘못은 생각안하고 챙피한것만 알기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개○’ 표현 써야합니다!



왜냐면 모든 교인이 잘못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신과 ‘개○’으로 분류하는게 마땅합니다!

창세기에도 두 종자(種子)를 언급했고(창3;15) 에레미야도 짐승의 씨(렘31;27)로 나누었고

예수님도 좋은씨와 ‘원수의 씨’(마13;27)로 나눠서 호칭했는데 왜 ‘개○’표현 못쓰게 하죠?



이걸 요즘 목사들이 왜곡한겁니다. 헌금내는 교인은 선(善), 자기 이익과 무관한 교회 밖의

사람들은 가라지나 ‘사탄의 자녀’로 말입니다. 불순종의 자녀도 사실은 교회 안에 거하면서

요즘처럼 여신도나 농락하고 수십억씩 교회공금 즉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자 아닐까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513083817586e7&linkid=33&newssetid=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