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는 중국과의 사대정책으로 어느때보다 안정되고 북방지역에도 후기 청나라 말고는 강력한 도전세력이 없었는데
이런 안정된 상황속에서 명나라에 일년에 여러차례 사신이 왕래하고 중국의 생활상을 보았을 것입니다
반면 중국의 명나라는 당시 세계 최강의 부국이었고 자금성만 보더라도 엄청나고 그외 (청나라때) 박지원의 열하일기에서 보거나 다른 사실들의 일기에서 보듯이 중국인들의 삶의 질이 훨 높고 인간적인 대우를 받은 반면 조선 사신들 일행의 행렬은 솥싣고 가면서 밥해먹고 가다가 말발굽에 하인이 다치면 그냥 내 버려두고 가는 그런 아주 가혹하고 한심한 상황이지요
오죽하면 중국 사람들이 혀를 차며 동정을 했을정도지요

그러면 그렇게 많은 관리들 지식인들 양반들이 중국을 오가고 중국의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왜 중국처럼 백성들을 잘 살게 하려는 노력을 안한건지
파이를 키울려고 노력 안하고 있는 것에서 착취하고 토색질 하고 권력투쟁이나 하고 있는지
왜 유교이론대로 사람을 귀하게 보지 않고 중국보다 더 사람을 가혹하게 처우하고 신분질서를 엄격하게 했는지 의문이군요
중국은 나라가 크니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인지
그러고도 500년을 견딘것 보면 신기한건지 우리 국민성이 혁명성이 부족한지  솔직이 군사력도 별것 없었는데 조선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