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신 포스니 뭐니 하며 여자 연예인들을 표현해 쌓던데 어찌보면 대중들이 우상시 하
는 여신 연예인들이나 힌두교나 일본등의 수많은 다른 (여)신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
해요. 성경에도 보면 하늘황후라는 여신이 나오는데 그 아들은 담무스고 니므롯이 남신이죠


이렇듯 하나님 외에 모든 다른신들은 황제를 우상시하고 섬기는데서 탄생했다 할수있는거고
특히 황제들이 신 노릇을 한것이 동, 서양 역사라고 봐요! 그리고 그 숭배받는 인간 황제들은 
세월이 흐르면서 진짜 신처럼 후손들에게 어필되는것이 힌두교나 일본신들의 탄생 배경이죠!


그렇다면 “나 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가 꼭 하나님이여야 할까? 예수님은 그 서슬 퍼런
유대신 야훼를 한번도 호칭하지 않고 ‘아버지나 엘리(엘로힘?)라고 불렀죠. 참고로 엘로힘과
야훼는 동일신인데도 다신과 유일신이라는 엄청난 차이가 있죠. 하지만 예수는 상관안했음!


왜? 어차피 사람이 죽으면 갈곳은 한 군데 심판관은 한분이시지,, 불교신, 힌두신, 토속신들
따로 있고 저승사자 따로있고 천사 따로있으며 극락 따로있고 천국 따로있는건 아니기때문!
다시말하면 종교나 동,서양에 따라 다르게 불리워질뿐 한 신이 모든 것을 관장하고 심판함!


그러므로 한국 개신교처럼 110년 동안 땅의 왕들을 신처럼 떠받들고 하늘 왕이신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는 이중플레이는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 인듯! 제자들은 황제숭배 거부해 죽음!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을 신으로 섬기지않는게 다른신을 섬기지않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봄


아참! 그리고 왜 신의 선택이 중요하냐면 “사람이 어떻게 살았냐?(마25;40)”가 구원이 열쇠
되기 때문임. 하지만 타종교를 믿었어도 ‘예수님 말씀을 실천한 사람’은 결국 예수를 믿는게
되고 아무리 개신교안에 있어도 실천이 없으면 불신자 되는게 마태 7;23절의 주님의 말씀임!  




*한국개신교는 110년간 황제의 다른 표현인 독재자 숭배한것을 회계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0803_surprise/view.html?photoid=2795&newsid=20110510112911743&p=new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