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1위 임재범이 2004년 9월 23일날 한말 이라네요. "모든 종교를 다 거쳤어요. 지금은 
종파를 불문하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죠? 자기가 깊이 빠진 불교, 이슬람
천주교. 기독교를 모두 초월해서 “하나님이 계시드라”는 얘기 아니겠어요? 거기다가 인도와 


아랍의 종교음악 같은 제3세계 음악까지 섭렵했는데 그 이유는 음악에서 영혼을 느낄때가
많기 때문 아니겠어요? 그래서 음악과 시(詩)의 고향이 하나님이라고도 하죠!(행전17;28절)
또, 바울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 살아계심을 노래하라고도 했구요(골3;16절)


그런데 왜 한국에선 이런 하나님 위상이 땅에 떨어져 있죠? 교회 일부 타락한 천사장‘들이
이걸로 엿 바꿔먹고 돈, 물질하고 바꿔먹고 에서처럼 팥죽하고 바꿔먹었기 때문 아닐까요?
교회 과다헌금과 목사들의 x차반같은 행실만 아니면 하나님이 욕먹을 일이 없는데 말이죠! 


보세요. 하나님은 교회 아니라도 조용필과 임재범같은 영혼의 목소리들을 통하여 얼마든지
대중들에게 자기 존재를 어필하세요. 교회가 필요없는건 아니지만 꼭 교회없다고 하나님이
죽은건 아니라는 뜻이죠! 하나님은요 개신교 1,350만명 없어도 얼마든지 사역하신다 봐요!


우리 없으면 하나님 죽어요 개뿔! 우리 없으면 복지시설 누가 돌보냐? 드립 좀 그만치세요!
개신교 없는 일본은 복지가 한국보다 2~3배나 더 잘되있어요. 우리는 이렇게 (교회 아녀도)
진실한 영혼의 음악이나 시를 통해서 얼마든지 하나님 느낄수있으니 교회들 정신차리세요!






*한국 개신교는 있어봐야 85%는 군부독재나 지원하고 기득권이나 과보호하고 쓸모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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