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보해저축 예금자들 “원금 손실만은…”
목포시 “5천만원 초과분도 보장 약속”…보해 회장은 감감
비대위, 약속이행·내용보증 등 촉구…보해쪽은 모르쇠 일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76305.html


보해저축5천초과자 비대위 http://cafe.daum.net/bohaebank


부산저축은행계열 피해자분들이 앞장 서는 이유는 피해규모가 훨씬 크기 때문이죠. 
하지만 호남지역의 보해저축 피해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산지역 의원들이 발의한 그 법안의 수혜자가 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법안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애초에 제가 앞서 글들을 쓴 것은 부산저축은행사태와 지역주의, 더 나아가 영패주의와 결부시키는 것 때문이였지요.  
두 집단들 모두 스스로를 피해자로 생각해서 나선 것 뿐입니다.  
집단이기주의라고 할 수는 있겠지요. 과연 그들이 지역주의, 영패주의의 발로일까요? 
영남만 잘 살자고 그런 걸까요? 호남만 잘 살자고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