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net에 갔더니 이런 글이 링크되어 있었다. 

악성코드가 있으니 그냥 여기서 감상하시길. 

***

이제 내 생활로 돌아갈련다!!!

정말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글을 쓰기도 힘들고 
멍하기 만하고 허무하다 
많은 선거에 47년의인생을 살며 
많은 패배를 했지만 이런 이상한 
기분은 처음이다 

1984년  대학을 입학하고 

1.1987년대  야당 선거운동 지원 했으나 
노태우 에게  패배
 
2.1992년김대중 대통령 지원했으나 낙선
 김영삼 승리 

3. 1995년 전국지방선거  본인이 30살에 
 서울시의원  출마후 낙선 

1995년호주 시드니 로 유학 가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선거때는 한국에 없었다 ) 
유학 후  영주권받고 이민 살다가  노무현ㄴ참여정부 들어오고 
 2004년 호주 영주권을 포기 하면서 
9년간의해외생활을 정리하고 "사람사는세상 "에살고 싶어 
한국에 귀국했다  

4. 2004년 열린 우리당  서초구 선거사무장 하며  한나라당 에 패배하고 
눈물을 흘리진 않았다 어차피 다위과 골리앗의 싸움 이였으니까.

 5. 2006년 진대재 경기도지사 후보 연설원 
자원봉사를 해주며 목이쉬도록 열심히 했지만 
김문수에게 패배하고 하지만 대세였다

6. 2008년 대통령선거때 정동영을
 좋아하진 않지만 한나라 이명박이 結梔?
열심히 선거운동 필드로 뛰어 다녔다,
하지만 졌다.

8. 2009년 안산보궐선거 노무현탄핵한   민주당 김영환이 싫어 
임종인 야당 연합후보를 밀었다 그러나 국민의 심판은 
비열한 김영환을 국회로 보냈다

9.  2010년 경기도지사 유시민을 밀었다
하지만 그도 민주당의 배신으로 떨어졌다


10.  2011년 김해 이봉수 후보 국민참여당을 돕기위해
 그간 한달간 하루하루 어떻게 먹고 어떻게 
잤는지도  모를 만끔 모든일들은 뒤로하고  
했으나  이봉수패배 한나라당승리 


 내가 살아온 47년 성인이된 1984년 전두환시절부터 
선거를 10번도 넘게 선거운동하며  
승리의기쁨을 맞본게 적이 없는것 갔다 

(1995년호주 시드니 로 유학 가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선거때는 한국에 없었다 ) 


내가 맛본 10번째 패배다 
10전 10패 
난  선거 승리의기쁨을 이 인생에 
한번도 맛보지못했다.
 내가 믿는 사람들을 위해
24시간 열심히 하려 노력 했다 
하지만 항상 그랬다.
정의 여신의 나와 함께 하지 않고 
불의를 용납해주었다 

이번선거는 너무억울한선거였다 
그냥 한나라당에 졌을때는 
민심이 우리편을 들어 주지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투표률 41.6%면 내분석으로 이겨야 맞는것이고
 여론조사나 역대 선거 결과를 봐도그렇고
 당지지율만해도  한나라당과 야4당 합치면 
야4당이 3% 차이로  한나라당을 이긴다

패배를 슬픔 보다 더분한 것은 배신의아픔이다
난 자신있게 이야기 한다 41.6%면 보궐선거로는 괜찬은 투표율이고 
김태호가 악제가 많은 상황에서 우리가 분명 몇천표 이기는게 맞다 

이봉수 후보 사무소에 민주당 지역 당원이나 민주당 핵심들은
전혀 선거지원이없었다는 후보 상황실장 이야기를 듣고 내심 걱정 했었다
사실내글에는 민주당과분열을 우려해 민주당도 우리와 함께 할것이라 썼다 
사실은 아니었다 걱정이 선거날까지 있었다 김해현지와 현지 와 본사람은  안다  
혹시 김해에서 김해 민주당 당원이 선거운동하는거 본적 있나?
내가 김해있으며 본 유리한 민주당원은 부산 구의원 김명식씨 한분이다
 오죽하면 너무 반가워 기사도 썻겠니?

지난 마지막 주말 4월23일  장유동 하나로 마트 500여명 있었는데 
유세때 한 8명 정도 민주당 옷입고 민주당 지도부 
눈도장 찍으러 온 지역 민주당 당직자 당원 빼고는 
민주당원 이라 인사하는사람 못봤다 

내외동 롯데리아 앞 유세에서 
민주당 복장 한 지역당원 한명도 못봣다.
500여명 유세에 있던 사람들 거의 우리 노랑 
표시한  국민참여당 당원이였다  내심 걱정했는데
오늘 투표율이 높으면서 2%차이로 진것은 과연 
김태호가 많은 지지 받은것 일까?
투표를 하긴하되 김해에서 많큼은 유시민 죽이기를 
해야하는 이번기회에국민참여당을 발못 붇이게 
해야 한다면 민주당 자유게시판의 글이 생각났다.
따질것은 따져야  한다 또 그냥 묻어 두자고 난 그렇게 못한다 

결국 우리는 민주당  정치놀음에 모든것을
 바쳤는데 이용만 당한 강간 당한 기분이 든다 .
 결국 민주당 지도부들은 국민들에 비치는 
자신들의명분 세우기위해 지도부 지원을 하면서 
지역민주당 당직자들은 야권연대 후보에게 
김해 조직을 지원 하지   않았다
지금 민주 당원들의 축배를 들며 요번 기회에 
유시민확실하게 끝냈다고 좋아 하겠지 
니들만 떨어져서 미안하다는 생각조차없을것이다 
이대로 참으라고 따질것은 따져야한다 맨날 이리 

바보같이 무시당하고 착한 유시민으로 남을수없다
깨긋하게 결과를 승복하라고?
그래도 나는 억울하다.
나의분석은 지금도 맞다 40% 투표율일때 
 4%격차로의 우리이봉수후보 승리다 

하지만 마음속에  살아숨쉬는 민주당의 
국민참여당 무시당하던 순간들 이인영의 독설
손학규의 거만함 이제는 용서할수없다
 가슴에  깊이묻으며 이제 당분간 나의생활로 돌아간다

어째튼 난 졌다 오늘 중앙당 상황실서 에서 돌아오면서
내 예측이 틀렸으니 약속한 30만원을 펀드 약정서를 쓰고왔다.
미아리 쪽집게 간판도 내린다.
 돈은 내일 입금 할란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던 박봉팔 닷컴은 당분간 절필 할거다.
그냥 봉팔이하고 나를  글을 사랑해 주던 고마운
 우리 친구들에게 미안할뿐이다.

눈물이 난다
너무 억울해서 ...
정치란게 너무 야비하고 싫다.
이젠 내인생에 국민 참여당은
 마지막 정당 일것이고

내년 선거가 내인생에
 마지막 선거운동이 될것이다 
나의 부인도 유시민의 펜이다
같이 울였다 
너무 고생하신 유시민 대표의사진을 보며.. 

 절필하고 당분간 내가  자주 
못 들어오더라도 박봉팔 닷컴은 꼭 키워서 
훌륭한 언론사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
내일  회비는 더 내고  절필 할거다
 가끔 눈팅은 할테니걱정마라 
이제 글쓰기도 겁난다.
이런세상이 세상이원망스럽다 .

부엉이바위 에서 서신 노무현님의
 마음을 이제 알겟다
아마 검찰에 다니신 수치심 보다 .
어려울때 배신한  노빠라자칭하던 
전 열린우리당  정치인들 에게 

더한 배신감에 분노하셨을거다 
이광재 정동영 같은 넘들 말이다....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65570

@ 펌했는데  그긴  회원제라  양해를 못 구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하다!  웬수는 꼭  갚을거다  홍어세끼들아.

내일 일상  무조건 제끼고  홍어 잡는데  일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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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괴물 유시민과 그를 지지하는 괴물들. 댓글에서 통합민주당의 최철국보다 더 높은 득표율을 지지했다는 근거를 가져다줘도, 이 괴물들이 그런 것들을 받아들일 여지는 없다. 모든게 민주당 탓이라는 글 퍼와서 마무리는 '원수는 꼭 갚을거'라며, '홍어새끼'들이라고 호남에 모욕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