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말했다. 전략적으로 유시민의 지원을 사양한다고, 손학규는 참여당 후보
  사퇴의 자리에 함께하지 않았다.

  그들은 메세지를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던졌다..
  유시민은 안된다고...

   우리는 순진했다. 아니 멍청했다. 우리는 야4당 단일후보니 죽으나 사나 한편이라
   생각했다. 민노당 후보도 단일후보 다 승리했다.

   역시 우리는 버림받았다. 김해의 패배는 민주당의 배신외에는 설명할길이 없다.
  
   나는 분노한다. 

  물론 유시민의 잘못도, 참여당의 잘못도, 지지자들의 잘못도 있다..백번 양보해도 
  민주당에 분노를 표할수 밖에 없다.

  여기까지가 나의 민주당과의 동거였다..이젠 더 이상 나의 기표는 2번에 찍히지 않을
 것이다.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best=&wr_id=65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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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 유시민 유세 거부 -> 민주당의 유시민에 대한 거부 메세지 -> "김해 사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란" -> 우리는 버림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창의력은 참 넓고 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