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달콤한 인생, 와이키키 브라더스,  고양이를 부탁해, 개같은 날의 오후(알 파치노 주연)
레옹, 세일즈맨의 죽음, 여인의 향기, 바람난 가족, 쇼솅크탈출

인생이 기본적으로 X같은 것이라는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저절로 무기를 하나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하겠죠.
그것이 공부가 됐건 돈에 대한 집착이 됐건 말입니다.

위에 뽑은 영화를 이해할 정도면 서울대 영감들이  뽑았다는 노인내 풀풀 나는
똥딱지도 읽겠죠.   X같지만 그런거 읽어야 한국에서는  먹히는구나하는걸  터득하게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