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해봅시다.  워낙 박빙이다 보니, 틀려도 부담 가지지 마시고요.

분당 - 강원 - 김해 순이고, 자신의 예측의 정확도를 베팅액수 (1000원 ~ 10000원)로 표현해 주세요.
간단한 이유를 적어주시면 좀 더 도움이 될것 같군요.

저는,
  분당: 손학규 (3000원)
  강원: 최문순 (1000원)
  김해: 김태호 (8000원)

김해는 객관적으로 본것 같고, 분당이랑 강원은 희망 사항이 좀 섞였습니다. 분당은 당일 날씨가 큰 관건이겠네요. 비온다는 예보가 있었다는데 ... 강원은 막판 불법 선거 운동 적발의 여파를 좀 과다 계상했습니다.

(*) 덤으로 최문순 후보의 "1%초박빙" 메시지. 주어가 없지 않나요? ^^; 사실 분당이랑 김해에서 초박빙이란 말이였다! ... 라고 변명하면 나경원 최고위원 시즌 2가 되 버리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