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을 보니 버클리 법학박사에 2007년-2010년 국가 인권위 위원을 지냈더군요
그런데 인권위 위원은 누구 추천으로 들어간건지 궁금하군요
촛불시위 인권후퇴등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 후퇴등 정말 중요한 인권위 때는 무슨말 한건지 별 기억이나 기사를 못본것 같은데 최근들어 별 시답지 않는 발언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띄우는 세력이 있는건 아닐까요?

가만 보니 이 사람 정치할 것이 분명한듯 한데요
그런데 무슨 일마다 트윗에 올리는건지
빤히 기사화될걸 알면서도
게다가 카이스트 관련은 자질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말에다
이지아 이야기는 초등학생도 아는 빤한 이야기



조국 교수는 지난 4월 9일 "KAIST 관련 영어 교명을 비트는 표현을 썼는데 상처받은 KAIST 구성원이 있다면 사과드린다"며 "풍자 취지는 현 체제가 유지된다면 학생 자살은 계속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고 사과했다.

  이 트윗은 지난 8일 조국 교수가 자신의 트위터에 카이스트를 비판하는 트윗을 올리는 과정에서 카이스트 학생들의 비난여론이 쇄도하자 이뤄진 것이었다.

조국 교수는 8일 "이런 평가 체제로 학생들을 쥐어짜다가는 KAIST가 '살인자들의 멍청한 기술연구원(Killers' Advanced Institute of Stupid Technology)'이 되고 말 것"이라고 비꼬았다.

 

서울대 조국 교수의 정우성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조국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지아가 정우성을 사귈 때 이혼녀임을 밝힐 법적 의무는 없다. 그러나 도의적 의무는 있다"며 "이 점에서 이지아는 정우성으로부터 비난받아야한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이지아는 정우성으로부터 비난받아야한다"는 발언에 대해 "제 트윗에 대한 오해가 있다"며 "이지아를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정우성밖에 없다는 취지다. 비난할지 여부 역시 정우성이 판단할 문제"라고 설명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