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의 정치 사회에서의 혼란과,  
그보다 먼저는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 직면하여
인간은 과연 어떤 존재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왜 보수 우파라고 하는 - 물론 좌파라고 하는 진보 쪽에서도 그렇고 -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옳다고 외치며, 반목하고, 다투고, 투쟁을 하는 것일까요? 
단순히 사람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답하기에는 참 찜찜하고, 많이 부족하다 싶습니다.  
또 잘 돌아가지도 않고, 폐단도 큰 자본주의만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큰 다름이 존재하는 것일까요?    

사람들이 본래 이기적이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사회적 동물이라는 정의가 내포하고 있는 것처럼
약육강식의, 포악한, 생각이 없는 동물적인 측면이 강해서 그럴까요? 
왜 이런 세상이 전개되는 것일까요?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옛부터 선각자들 혹은 철학자들이 이상 사회를 제안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이상적이고 좋은 사상이라 하더라도 - 유토피아 등 - 우리 인류는 모두가 그 세계로 항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그것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원이 - 의식 수준 -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의식의 스펙트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이기적인 생각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을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매슬로의 욕구 5단계에서처럼 - 정확하게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만 -
우선순위라 생각되는 차원이 충족되어야만 다음 차원으로 나아갈 준비가 된다는 것이지요.
먹고 사는 것이 해결되어야, 자기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처지까지 살펴보게 되고
한발 더 나아가 명예욕이나 존경을 받고 싶은 욕심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런 것들이 충족되거나 허망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진정한 자아실현을 위한 과정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혹자는 더 나아가 인류사회 봉사나 깨달음의 길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존재하는 양태가 이렇게 다르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밖에 없고
미처 다음 차원의 의식에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지요.
생존의 문제가 급한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일에 - 이타적이거나 협력을 요구하는 - 협력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기적인 사람은 그 욕망이 채워지기 전에는 절대 이타적인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이것은 경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법 철학이나, 경험의 부면까지도 같은 원리가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법이라는 것을 곧이곧대로 지켜야만 한다고 철썩같이 믿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법 보다는 정신 - 도덕, 양심 - 이 더 근원적이라고 여기는 차원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는 것이지요.
경험에서도 자기의 경험이 최고의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에서부터
타인의 경험을 존중하는 수준까지 일련의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이거지요. 

이러한 인간 의식의 스펙트럼 때문에 수 많은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으며...그러한 이유 때문에 
이 세상이 수천년 동안 혼란스러웠고, 지금도 혼란과 투쟁의 소란이 일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일이 끊임없이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 우리 인류가 터전으로 삼아야 할 지구 환경과 여건은 파괴되어 왔고,
또 앞으로 더 파괴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 볼 수 있는 것이지요. 

경제적인 욕구가 충족되어야만 다른 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 진보할 수 있다는 - 것에 동의를 한다면
모든 인간의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자는 제안은 아주 현명한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차원에서 존재하고 계십니까? 


 2009. 6. 25.     17:25


<참> 사랑의 존재적 삶을 살아야... 진정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덧글) 어떤 사람들의 의식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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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많이 배운분들이 같은 내용의 글을 써도 훨씬 정제 되고 조잡하지 않지요?

제글 보다는 간결하지요? 잡다하게 퍼와서 논리의 근거를 대는것 보다 간단히 정리 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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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종업 조회수 : 119 08.12.04 16:08

 


우리의 의식이 우리의 현실세계를 형성한다.



증거를 대라는 오늘날의 학문적 풍토는 이에 대한 명제마저 실험실로 안내하엿습니다.

아마 이러한 논문을가장 많이 발표한 사람은 듀크대학의 라임교수일 것입니다.

그는 30여년을 오직 인간의식과 현실계의 삶을 증명하는데만 모든 노력을 경주하였고

이에따라 세계 각 지역의 원시부족과 문명간의 상괸관계도 이러한 관점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연구성과는 숱하게 많았지만결론은 언제나 하나였습니다.



"인간의식은 주변 물질뿐만 아니라

현상에서 드러나는 사건까지 상호간에 영향을 미친다"




1909년, 영국의 물리학자 제프리 인그램 테일러는

이중슬릿 실험이란 것을 통해

나의 관점에서 우주의 관점으로 사물을 보는 시각을 달리하는 증명을 해 보였습니다.

즉, 진공의 상태에 놓여진 광자(빛의 씨앗)가 무분별하게 배치되어 있음에

인간의 의식이 여기에 존재만 하여도 인간의 유전자형태로 광자가 배열되는 현상을 증명한 것입니다.

물질의 구성요소는 인간이 존재하기만 하여도 양자,, 즉 구성된 물질의 원소간 운동방식이 바뀐다는 것이었지요.



1957년, 프린스턴 대학교(이대학은 듀크대학과 더불어 심성의학으로 유명)의 물리학자 휴에버렛 3세는

다세계이론이란 논문을 통해 우리의 의식이 어떻게 현실을 창조하는지 모형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즉, 이미 존재하는 두가지 가능성사이에서

현재의 현실에서 다른 현실로 건너뛰기가 가능하다.

순전히 자신의 선택과 관점의 이동에 의해...."

다른 말로 하면 삶과 죽음이라는 현실은 또다른 현실의 창조이므로

자신의 선택에 의한 포인트의 이동일 뿐, 변화의 선택은 언제나 의식의 관점이다라는 것이죠.

과학적인 설명이어서 양자다리(퀀텀 브리지)라는 용어만 사용했을 뿐, 우리의 수련논리와 일맥상통합니다.



1998년2월, 이스라엘 와이즈먼 과학연구소 과학자들은

현존하는 우리의 현상계는 관찰자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확인뿐만 아니라

관찰자의 집중도가 클수록 현상계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 커진다는 사실을 발견하엿습니다.

다시말해 실험에 참여한 참석자들의 집중도가 클수록 주변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나게 커진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확인하였던 것입니다.



가끔 수련시 선생님과 함께하면 많은 기감을 느낀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오래된 수련자일수록 집중도가 더 많아져 관찰자의 영향이 주변에 미친다는 사실확인이었던 셈이죠.

주변을 보지 말고 자신의 수련에 더 집중하라는 말은

이미 100년전 과학으로 증명이 되어 오늘날까지 발전을 계속하고 잇습니다.



자.....

선택의 여정과 집중의 방편...



도닦음의 여정은 논리적으로 증명되고잇습니다.

그리고 선택의 열쇠는 항상 내가 쥐고있지 어느 누군가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란사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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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7 02:45
어느 과학자의 배신
http://blog.naver.com/kali9/10007103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