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공중분해될 각오해야. 

청와대 비서관 재벌3세들과 회동하시고... 

“정진석-최태원 술자리 삼성 이재용도 있었다”
민주, 추가 의혹 제기…정 “대응 가치 없다” 삼성 “확인 어렵다”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이 최태원 에스케이(SK)그룹 회장과 만난 뒤 이 그룹 이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정거래법 처리 문제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정 수석과 최 회장이 만난 자리에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도 동석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21일 고위 정책회의에서 “정 수석과 최 회장이 함께한 술자리에 이재용 삼성 사장이 동석했다는 제보가 있는데 사실이냐”며 “사실이라면 이유가 무엇인지, 술값을 누가 냈는지 밝히라”고 말했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 술자리를 목격한 사람으로부터 이재용 사장도 있었다는 제보를 받은 것”이라며 “만약 사실이라면 청와대 수석이 재벌 3세들과 술 마시고 다니는 건 부적절한 일 아니냐”고 말했다.


금산분리법 완화 국회처리방침, 일반지주회사 금융자회사 보유 허용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4221120364100


금산분리법 완화 국회처리방침, 일반지주회사 금융자회사 보유 허용

일반 지주회사의 금융자회사 보유를 허용하는 금산분리법 완화 방안이 국회에서 처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4월 21일 예고없이 공정위 기자실을 방문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한 4월 임시국회 통과에 여야가 잠정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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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며 민주당은 즉각 "어제 회의에서 특정 재벌을 위한 법통과는 안된다는 지적을 했고 이에 김동수 위원장이 시행시기를 늦추겠다고 말했다"며 "불법상태가 되는 SK그룹에 대한 과징금 처리안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동수 위원장이 박지원 원내대표를 찾았을 때도 반대입장을 표했다"며 "그런데도 이같은 행동을 했다는 것은 언론플레이로 정면대결을 해보자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속적으로 이같은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청와대 정무수석과 재벌 회장과의 만남"을 들어 "재벌봐주기"라는 비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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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이 모양인데도 유치킨 일당에게 뒷통수 쳐맞으면서 양아치 협박에 끌려다닐텐가? 정신 똑바로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