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맞습니다.

개신교가 그동안 관성에 의해 시대가 바뀌어지는 상황에서 소통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데 

답답하네요


댓글
2014.03.28 21:10:01
id: minue622id: minue622minue622

흐강 / 제가 쓰다보니 도중에 감정이 욱해져서 긁는 표현도 적잖게 들어갔는데, 그 부분은 (일부나마) 수정했습니다. 



아, 이 알흠다운 광경에 눈물이 다 흐른다. ㅋㅋㅋ



그리고......



흐강 : 그럼, 우리 손을 잡고 주님께 기도할까요?


minue622 : 저기... 잠깐만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