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또..호남 유빠들이 다 그렇다는 뜻은 아니고...라는 말을 보험조로 늘어놓고 이어가죠.

그런 애들 본질적으로 궁물족입니다. 민주당에 들어가기에는 스펙에서 밀리고  한나라당에 들어가기에는
운동하는 애들 특유의 선민 의식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진입 장벽이 거의 없는 민노 계열이나 국참당을
기웃거리면서  궁물 기회를 염탐하는겁니다.

뭐 사람이 궁물 탐하는거 본질적으로 죄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나 정작 영남 애들로부터 피죽 한 그릇 못 얻어먹으면서
유치킨이나 이강철등 영남 양아치들 몸빵하느라 온갖 개고생은 다 하는 꼬라지를 보면 참  용천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것이죠.  

막말로 고종석이 얼마나 유한 사람입니까?  그런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양반 입에서  영남 2중대 애들의 영패 놀음을
보느니  차라리 한나라당의 집권을 견디겠다고 나왔습니다.  노무현을 비롯한 영패 2중대 애들이 정권 잡은 후 얼마나 
쥐랄발광하며 그들만의 잔치판을 벌였으면 이런 반응이 나왔을까요.
 
예전에 이재오와 관련된 글을 한번 본적이 있는데 이재오가 있는곳은 김대중 성토대회를 방불케 했다더군요. 거기
참석한 호남 운동권 애들은 눈만 껌벅거리며 말한마디 못했을거라는데 십원 겁니다. 지금 국참당 애들 모인 곳에 가면 
이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게 뻔하고 거기 있는  호남 유빠들은 영남 애들보다 더 설쳐대면서 정동영등
호남 정치인을 씹어대고 있을겁니다.  호남 토호가 어떻고 호남 패권이 어떻고 ...간지러운 소리를 지참금조로 바쳐가면서 말입니다.  

만일 이봉수가 되어 빽바지가 설쳐댈 기반이 만들어진다면......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쳐지고  넌더리가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