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계곡님, 

유시민은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저는 봅니다.



캬!!!!! 명언이지 않습니까? 유시민은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 역시 떡대형,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그 어떤 논객보다 훌륭한 통찰을 가지고 있는 군바리. ㅋ

근데... 이 놀라운 표현의 저작권자는 따로 있었으니..... 두둥... 





















































































바로 이 분... 

유시민은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한 사람이라고 저는 봅니다....


하... 이 분은... 이 분은. 그 유명한... 흑. 이 분의 약력을 말씀드리면, 현재 확인된 것만으로 박정희빠, 전빠, 노빠, 박빠... 그리고 이젠 유빠를 노리시고 계시며, 역사분야에서는 환빠, 문화분야에서는 디빠, 과학분야에서는 황빠 등 전방위적인 빠활동을 하신 분이십니다. 한국 빠돌이 역사의 중심을 관통하시고 계신 분으로 저는 봅니다. 말그대로 빠심으로 올곧은 반평생 이라고 하실 수 있죠. ^^;; 

이분의 화려한 빠심 경력을 살펴보면... 우리가 유시민에게 기대하는 '영남'표라는 것이, '진보와 개혁'을 바라는 노빠, 유빠의 실체가 무엇인지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저는 봅니다. 이상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