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53094&CMPT_CD=A0275

제목부터가 심상정, 이정희 유시민따위의 진영논리를 한치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박연차 돈 받아묵고 왜 또 나왔노?"

->이 제목보고 전 이봉수 말하는지 알았습니다. 근데 김태호를 가리키는 군요. 박연차 돈 말하자면 김태호는 잡범 수준에 불과하지만 노무현 일가는 주범 아닌가요? 결국 추저분한 법리적 수싸움이나 펼치면서 코너에 몰리다가 기소 하루전에 자살해버렸습니다. 죄가 없으면 당당히 무죄를 입증해야지 왜 자살해?

노무현 패거리가 받아 잡수신 박연차돈이 김태호의 몇배인지나 세보고 오마이뉴스 애들 저러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봉수는 안 받았다고?
이봉수는 노무현의 대리인이라고 자기 스스로가 말하는데? 박연차돈으로 오마이가 김태호를 공격하려면 이봉수와 유시민의 친노 패거리들은 아예 정계은퇴를 시켜야 동등한거 아닙니까?

민정수석 문재인은 노무현 일가가 그런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다니는데 대체 뭐하고 있던건지도 궁금합니다. 친인척의 비리를 감시하지 못해 주군을 자살하게한 이런 무능한 인간이 친노의 상왕행세를 하고 다니는 꼴만 봐도 친노세력의 말로는 뻔히 보이는 겁니다.

하여간 그 지긋지긋한 진영논리는 노무현 정권으로 끝나는가 싶었는데, 아직도 오마이나 한겨레는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