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이 맞는가 아니면 창조론이 맞는가 하는 문제는 대답하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따라 상당한 파장을 몰고 올수가 있다. 우리가 단순한 진화의 산물이라면 별 충격이 없겠지만 만일 우리가 하나님에 의한 창조의 산물이라면 어떨까? 이 경우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에게는 큰 기쁨이 되겠지만 믿지 않던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정신적 충격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사역에 의한 창조의 산물일까 아니면 박테리아와 같은 하등동물로부터 진화된 진화의 산물일까? 현재까지 이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 많은 주장과 토론이 진행되어 왔지만 어느것이 진실인지 알수없는 입장이다. 하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진화론이 좀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느껴지는 반면 성경의 창세기에 근거한 창조론은 진화론 보다는 설득력이 좀 약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것이다.

화석표본을 연대순으로 늘어놓았을 경우 간단한 생명체는 오래되었고 복잡한 생명체는 보다 최근의 것임을 알수가 있다. 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해석은 오래전의 간단한 생명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복잡한 생명체로 진화되었다고 해석하고 있는데 이런 해석을 들으면 고개를 끄떡이게 된다. 하지만 물고기는 플랑크톤이 있어야만 살수있고 다람쥐는 도토리 나무가 있어야만 살수가 있다. 그런데 플랑크톤보다 물고기가 그리고 도토리 나무보다 다람쥐가 먼저 창조 되었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될 경우 먼저 창조된 고등생물들은 생존할수가 없을것이다. 따라서 연대순으로 늘어논 화석표본에 대한 창조론적 해석 역시 식물보다는 동물이, 간단한 생명체보다는 복잡한 생명체가 나중에 나타나야만 생태계가 유지됨을 알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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