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아고라에 38살 먹은 사람이 90대 노인(일제시대가 살기 좋았다는 말을 함)을 때려 죽인 사건과 관련해서 글이 올라왔더군요.
작년일이었던데..

때려죽인 사건은 작년이었고, 인용한 글은 최근이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죠.
 
글의 요지는(궁금한 점은), 일제시대가 살기 좋았다고 말하는 분의 말도 부정하지 못하지만, 일제시대가 살기 힘들었다는 증언도 있다는 거죠.

특히 일제 말기, 태평양전쟁말기에는 공출때문에 핍박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엇갈린 증언을 듣기도 했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