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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민주당과 민노당에서는, “이번에 참여당이 ‘여론조사가 가장 공정하고 정의로운 방법’이라고 지나치게 강조한 것이 부메랑이 될 것이다”라는 반응을 쉽게 들을 수 있다. 17대 국회의원이었던 민주당의 한 386 인사는 “그렇게 나와주면 사실 우리야 편하지. 전 지역구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여론조사로 하자고 하면, 내년 총선에서 참여당은 유시민 한 자리 빼고는 전멸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