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계열 호텔뷔페식당에서 한복 입은 조선(?) 여자의 입장을 거부했더군요.
이소룡의 정무문을  보면 중국인과 개는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걸린 , 어떤 장면이 나오지요.
우습게도  문지기는   또다른 노예계급인 인도인이었습니다.


설왕설래하고 있지만  한국적인 것이 졸라리 촌스럽고 후지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우리것을  대단한것인양 포장하는것도 우습지만  백인 주인을 모시는 노란둥이 주제에 자기를 백인 주인과
동일시하는것도  웃기지요.

백인 문화에 대한 한없는 선망과 자기것에 대한 한없는  모멸감이 한국 주류 사회의 일그러진 모습입니다.
기형도 시인의 시처럼 그토록 사랑을 찾아 해맸으나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한 한국인의 초상이라 할수 있을것
같네요.

하긴 창녀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팁 많이 주고 폼나는 손님이 최고지요.
잎으로 조선 천민들은 백인 손님 식사하시는데 걸리적거리지 말고 눈에 안 띄는데 찌그러져 있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