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황제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요
이건희 황제 등극식이 참여정부지요
노무현이 삼성견제를 못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1. 대선자금의 가장 큰 부분이 삼성에서 나왔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삼성돈 아니면 노무현의 선거운동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그정도면 30만표정도는 간단하게 아니15만표만 움직여도 뒤집어지고
  정몽준 단일화때부터 삼성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할 수도 있고 (정몽준이 야권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되는 상황은 이건희에게 악몽이고)

2. 이학수와 노무현의 관계로 볼 때 삼성의  정보들이 노무현 캠프에 흘러들어가 대단한 공을 세웠을 가능성

3. 그러니 인수위 보고서에 일개 기업의 연구소 보고서가 같이 올라가서 인수위 보고서를 제치고 국정운영의 지침이 되는 일이 일어나고
4. 참여연대등에서 그토록 증거를 수집하고 강력하게 법적 투쟁을 해도 검찰에서 미온적이었고
5. 경제 분야 많은 정첵에서 친 재벌 정책이 펼쳐지고
동북아 금융허브 2만달러시대 동북아 균형자론등 많은 국정 아젠다가 삼성의 연구소에서 나와 그대로 채택되고
( 그중 하나도 현실성 있거나 제대로 된것 없이 일년짜리 구호로 끝난걸 보면 삼성이 멍청한지 노무현이 바보인지 모르겠지만)

6. 결정적으로 김용철이라는 내부인사가 엄청난 자료와 증언으로 구체적인 죄상을 폭로했건만 특검까지 같어도 아무런 처벌도 없었고
7. 삼성 엑스파일 사건때 국기 문란이 본질인데도 노무현이 직접 나서서 도청이 본질이 아니다라고 말해 떡을 받은 검찰이 물꼬를 돌리도록 만들어버린점

등등을 볼때 노무현은 집권경험이 있는 민주당을 깨버리고 그 정책벅 공백을 삼성연구소에게 맡기고
삼성의 여론장악 등의 힘을 빌리고
퇴임후에도 삼성의 힘으로 야권의 대부로 함흥으로 물러가서 태상왕 노릇을 한 이성계처럼 봉하에서 대리청정하면서 태상왕 노릇을 하고
이건희 황제를 섬기려 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