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당선되기 전과 된 후에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물론 당선된 이후 실상을 알고 입장에 따라 정책을 달리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기본적인 방향은 안변하지요
그런데 노무현은 아예 방향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대북특검이나 미국에 대한 태도등등
노무현은 추진하는 정책이 지지자의  생각이나 이익과 배치되는 정책을 너무 많이 하고 계속 그 방향으로 움직여 갔다는 것입니다


개발사업 남발로 분양가 공개 거부로 부동산 폭등
신용경색으로 카드대란 만들어 서민층 신불자 만들어 김대중 정권 에게 책임떠넘기기
졸속 FTA로  장차 노동자 서민들 타격 농민포함
분당 대북특검 대연정으로 호남능멸
삼성등 재벌옹호
ㅈ비정규직 입법화로 새로운 상민계층 탄생
(대연정은 제정신이 아닌것이 150석이 넘는 여당이 제 1야당과 연정하여 290석을 만든다는 것이 이건 독재하겠다는 건지
뭐하자는 건지 역사상 유례가 없다고 봐야함)

노무현의 정책들의 특징은 세종시 기업도시 혁신도시 공기업 이전 등에서 보듯이 또다른 형태의 건설족 살리기
각종 개발 사업으로 강남 부동산 졸부들 먹이감 주기
재벌개혁의 포기
재벌들에게 유리한 노동정책

키워드가 친재벌 정책이고 서민들이 이명박 정권 전까지 가장 고통받았고 빈부격차도 벌어지고 중산층이 붕괴되는
정책을 했지요

그러면 이것이 노무현의 스스로 주체적으로 한 정책이냐
아니면 누군가 지속적으로 데이타와 소스를 넣어주고 사람을 만나게 해서 노무현이 그쪽방향으로 움직여가게 한 것이냐는 것이지요
만일 누군가가 노무현을 조종하고 뇌수술을 했다면 범인은 이광재와 유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이광재 뒤에 삼성이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인수위 보고서와 세리 보고서가 같이 올라갔다는것은 알려진 사실이지요
이학수가 노무현 동창이고

그런데 유시민은 드러나는 것이 없는데 과연 삼성이 유시민 같은 사람을 관리안하고 그냥 두었겠느냐는 것입니다
특히 유시민은 아직 정치자금곽 ㅘㄴ련하여 아무런 구설수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시미느이 호라동 범위를 볼 때 정상적인 정치자금만으로 가능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결국 유시민이 정상적인 자금만 썼던가 아니면 검찰이나 언론도 손댈수 없는 돈 ( 삼성말고 이런 존재가 없지요)을 받았기 때문에
(국참당 창당 같은 것도 돈이 상당수 들어갔을텐데)  그런 것이 아닌가?
삼성이 유시민을 관리했다면 유시민의 소신이나 태도등을 볼때 노무현을 뇌수술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노무현이 뇌수술 당했다고 보는지요
당했다면 이광재와 유시민 누구에게 당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