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癌), 의대교수가 일반인보다 3배 많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비극이 따로 없다!

2011. 4. 13.     09:50


질'병'의 공포에 '세뇌'된 의사들을 보며 개탄스러운
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