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상황을 보고 울화통이 치밀어 정신건강이 나빠진다는 점...

예전같으면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는군. 뭐 누가 되건 이기기만 하면 되지."하고 넘겼을 텐데...

ps)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 무지하게 마음 여린 사람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