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제목으로 레드문의 잡설을 분석해보고져 한다...)


언젠가 고종석의 트윗에서 변희재는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가 없는데, 그 이유는 변희재는 무논리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레드문이 그런 케이스인 것 같다.



레드문은 이런다 


((레드문이)불교입장을 대변한다는 착각에 빠지신것인지 어떻게든 불교를 공격해서 자기 종교의 문제점을 쉴드치려는 그런 관점으로 일관하더라는 것이죠. 기독교 자체가 사람을 철저하게 저런게 우월의식에 쩔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말입니다.)


전형적인 무논리다. 왜 엉터리로 기독교를 비난하느냐는 것인데, 그러지 말라는 것인데, 그것을 왜 불교를 공격하느냐로 바꿔치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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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통합종교를 획책한단다.. 용어 사용이 적절하지가 않다. 기독교가 세계를 먹고져 하면, 왜 그것이 통합종교라는 것인가? 정복종교이지..


기독교가 수메르신화를 베꼈단다. 왜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 기독교의 계시 독점성을 반박하기 위한 거란다. ㅎㅎㅎ, 성경이 수메르 신화를 베꼈으면 계시가 엉터리라고 해야지, 무슨 독점성을 반박하는가? 거의 비문에 가까운 용어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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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엉터리다. 어떻게든 엉터리다. 베껴서 엉터리고. 양심에 반해서 엉터리고...

그러므로 레드문이 하듯 불교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그리하여 예수를 간화선으로 삼아야 한다.

레드문이 하고져 하는 이야긴데,


성경에 대한 무지일 뿐이다. 논리 자체가 없는 무논리다. 왜 그런 엉터리를 하냐..?


그러면 그런다.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란다.

그건 논리도 아닌 무논리다.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는 주장하고,

레드문이 무지와 무논리로, 비슷한 문자 가지고 장난치는, 갖다 둘러대는 엉터리 성경해석하고

(그것을 또 불립문자적 해석이라고 명명한다. 전혀 다른 뜻을, 문자 가지고 장난치며 둘러댈 때, 불립문자적 해석이라고 부르냐 보다..)

무슨 연관성이 있는가? 전혀 없다.


더우기 교회 밖에 구원이 없다는 주장은 기독교만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레드문의 무지다 그것은 불교도 한다.

아니라고..?

자, 이런 것이다.


레드문의 엉터리 성경해석을 정당화 시키기 위하여 레드문이 제시한 것은 2개다.

1. 안 믿으면 지옥가

2. 그런 말을 할려면 성경의 역사적 실재성을 다 증명해봐..


안 믿으면 지옥가,, 이것을 기독교만 주장하는가? 아니다. 불교도 주장한다.

그런데 그것을 레드문은 모른다.


안 믿으면 지옥가를 달리 말하면 안 믿으면 천당 못가이다.

레드문은 믿음을 불교의 깨달음과 등치시킨다.

그러면 불교식으로 하면 이렇게 된다.

깨닫지 못하면 열반에 들지를 못해...


같은 이야기 아닌가?

불교에서 깨닫지 못했는데, 열반에 가는가?

그래서 예수를 믿은 기독교인은 전부 깨닫지 못했기에 아수라에 가야 한다.

아수라를 가지 않으려면, 깨달아야 한다.


그러면 그런다. 기독교는 지옥이 한 번이고,

불교는 윤회가 있어..

그런데 말이다. 윤회가 있든 말든 어쨌거나 깨닫지 못하면 언제나 열반에 못가...


그러면 말이다. 한 번 하고 말지, 왜 계속해서 뺑뺑이 돌리냐는 소리 나온다.

한 번에 끝내는 것하고, 계속해서 울궈먹는 것하고, 어느 쪽이 났냐..? 그건 그냥 각자의 취향에 속한 것이다.


당연히 안 믿으면 천국 못가는 기독교나 불교나 매일반이다. 아니라고? 그러면 불교에서는 깨닫지 못해도 열반가냐? 아니잖아...


그러면 레드문이 말했듯이 불교에 대해서도 윤회를 역사적 실재로 증명해주어야 한다. 불교가 그것 역사적 실재로 증명할 수 있냐? 해봐라..


레드문이 쓴 말


(그런데 기독교의 특유한 교리 주장은 법정에서 엄격한 증거가 필요한 수준의 매우 심각한 주장이라는 것이죠. 반면 불교나 다른 종교의 경우는 나아가 기독교도 그 내면에 흐르는 정도 즉 제가 저번에 불교적 관점의 해석학이라고 말하는 정도의 경우에 입증정도는 그보다는 좀 낮은 수준일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불교도중에 자신들의 경전이 축자 완전 영감이고 불교를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간다고 주장하고 있다면 저는 똑같은 요구를 했을 것입니다.)


레드문이 위 문장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이 불교에서는 밑줄 친 부분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내가 위에서 적었듯이 불교에서 깨닫지 못하면(즉, 믿지 못하면) 모두 열반가지 못한다.(즉, 지옥간다.)


그런데 레드문의 무지와 무논리는 기독교에 적용한 기준이 불교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도 모르고, 모르니 요구도 못하고, 레드문이 주장하듯 엉터리인 불교로(역사적 실재성을 다 증명하지 못해서) 엉터리인 성경을(이하 동문) 해석하고, 종교일반이라고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고종석선생의 말대로 무논리는 깰 수가 없다. 논리가 없으니깐...


간단하다. 불교는 레드문은 윤회를 역사적 실재로 입증해야 한다.

왜? 깨닫지 못하면 열반 못간다고 했으니깐..


레드문이 윤회의 역사적 실재성을 먼저 입증하고 성경에 대한 요구를 해야 할 것이다.

레드문이 윤회의 역사적 실재성을 입증하면, 성경내용의 역사적 실재성을 입증해주겠다.

아무려면 윤회가 입증가능한데, 현세의 일이 입증 불가능하겠는가?


뭔가 부당하게 느낄 것이다.

레드문의 잡설이 그러한 것이다.

전혀 무논리에, 해당 분야에 대한 무지가 잡다하게 널려있다.

단지 쪽팔린 줄 모르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이야기다.

그리고 쪽 팔림을 모르는 사람이 될려면, 무지하고 무논리의 사람이 되면 족하다.



ps) 레드문이 자기는 기독교도, 불교도 아니라고 하니 레드문님잡설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