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 무슨 득보았냐
영패가 어디있냐던 사람들  이 기사를 보고도 그런말 할지
아마 당연하다고 할런지
게다가 국가가 아닌 지역까지 피 타령을 하는것보면 참 확실히 사고방식이 다르다는것을 인정할수 밖에

이상득의원이 조선과 한 인터뷰 기사

그러면서 그는 "2007년 몇천억원 수준이던 국고 지원이 올해 대구는 4조원에 가깝고, 경북은 8조원에 가까워졌다는 점을 생각해 줬으면 한다"며 "지금 대통령의 약점은 대구·경북 사람들이 대통령을 고향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이 대통령의) 피는 대구·경북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