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eacro.com/zbxe/3622614#0

 

방금 게시판 좀 돌아보니까 대륙시대님이 또 제 글들을 짜집기 왜곡을 해서 말하고 있네요.

 

아침112님과의 토론 전체를 따라오지도 못한 사람이 중간중간의 맥락도 모르고 또 이상한 주장을 하니 짜증납니다

 

저는 아침112님은 매우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지막에 약간 비꼬는 투의 글을 쓴 것은 사실 제가 이직 덜 되서 그렇습니다. 다만 제가 기독교정통신학에 대해 매우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깊은 이해바라며 그래도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좋은 의견 주신 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theacro.com/zbxe/?mid=special1&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edmoon017&document_srl=2716583)

 

====> 아침112님은 불교 산사도 찾아가시고 또 복음이 전파되지 못한 경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타 종교에도 일부 구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어느정도 열어두고 있기 때문에 일반 개신교 신자와 다르므로 차이를 둔거죠. 제가 주로 비판하는 것은 기독교 정통신학이니깐요.(현재의 개신교 주류의 신학과 과거 카톨릭 신학)

 

그리고 저는 기독교 정통신학을 까고 있을뿐 예수나 하나님을 깐게 아니거든요. 즉 성경의 계시를 너무 자기 위주로 해석해서 자성의 하나님 자성의 예수로 만들고 있는 부분을 깐 거죠.

 

따라서 저의 비판의 촛점고 아침11님 개인은 조금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마지막에 좀 차이를 둔 멘트를 할 수 밖에 없었죠. 머 그리고 토론의 분위기도 있고 제가 앞에서 기독교정통신학이 오히려 666이라고 한 부분도 있구요.


 

아침112나 대륙시대나 별반 다르지 않는 인격인거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네요. 결국 기독교가 가르치는 인격은 모두 바닥으로 수렴하나 보네요
(http://theacro.com/zbxe/3507832#comment_3569086)

 

====> 이건 아침112님이 저를 상대로 거짓말 어쩌고 해서 하는 소리죠.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저런 소리 하니까 열받은 거 아닙니까? 결국 토론


 

 

레드문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좋은 글이네요. 기독교의 본모습을 너무 잘 드러내주셨서요.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http://theacro.com/zbxe/?mid=special1&page=2&document_srl=3276119)

 

 

===> 상대방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조롱하는 건 누가 먼저였나여? 바로 대륙시대님이었죠. 그리고 개신교라고 서로 편먹고 짝짝꿍하는 행태를 보이니까 저도 불교적인 용어로 대응한 것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아에 불교 텍스트를 베꼈다면 그냥 사이비종교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네요[단지 영향을 받은 정도라면 최소한 기독교 근본주의 신학은 쓰레기 신학임이 증명될 듯도 싶네요]

일단 우선은 기독교쪽의 반론을 듣고 싶군요.
(http://theacro.com/zbxe/refer/1961425)

 

==> 이부분은 http://theacro.com/zbxe/special1/3597652에서 충분히 해명한 거거든요.


 

암튼 겟살레님의 말도 있고 해서 그냥 넘어갈 까했는데 이부분 보니까 안되겠네여

 

이 부분도 같이 징계사유에 포함시켜 주시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