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대표직이 부끄럽다면, 민주당의 후보임이 부끄럽다면 선거 나가지 말고 민주당을 나가라. 김두관처럼 무소속 후보로 나서서 비겁과 타협해라. 정당의 대표가 정당의 후보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정당을 부정하고, 자신이 대표로 있는 정당의 정체성을 부정한다면 그 사람은 탈당하는 것이 맞다. 이런 허약한 정신상태, 비굴함, 비겁함이 민주당을 망치고, 유시민과 같은 정치사기꾼의 발호를 조장하는 것이다. 

손학규, 이기는 것이 다가 아니다. 당당하고 용기있게 싸워서 이겨라. 


손학규 대표는 무소속인가?

어제 아침 이번 재보선에 대한 브리핑뉴스를 라디오에서 들었습니다.

다른동네는 그렇다 치고 분당 손학규대표에 대한 이야기에서 황당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선거운동하면서 대표직도 민주당도 다 떼고 선거운동한다더군요.

한나라당 강세 지역이라 전략적 행위라는 예상은 되는데.., 아무리 당선이 중요하다고 해도 야권 최대당의 대표가 취할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할말이 많지만 그냥 들은 사실만 전달합니다.

해당 내용은 박경철의 경제포커스의 시사뉴스 브리핑이라는 코너에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