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55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54734&s_no=154734&page=3


그런데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규제개혁 점검회의>에서
"암 덩어리 규제를 개혁하겠다"고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단 7일 만에..
그동안
보호림 파괴 문제로 보류되어 왔던
가리왕산 스키경기장 건설이 결정됐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27일,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활강·슈퍼대회전 경기장
건설 예정지인 가리왕산 일부 산지의 전용 허가를 승인.
가리왕산 개발이 가능하도록
일부 형질을 급작스럽게 변경한 것이죠.
 
임업시험장과 국립수목원에서
식물 보전 관련 업무를 했던
‘산과 자연의 친구 우이령 사람들’ 이병천 회장 :
"주목이 어린 개체부터 수백 년 된 노거수까지
세대별로 출현하는 곳은
내륙에서 가리왕산이 유일하다”

단 한 번의,
보름 간의 대회를 치르기 위해
500년 넘게 지키고 가꾸어 온
원시자연림을 밀어버리는 거죠.

서재철 녹색연합 자연생태국장
"이식 여부는 산림청에서 판단하는 것인데,
강원도는 산림청과 업무협약도 맺지 않는 등 절차를 무시하고 강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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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일당의 수준이 드러나네요. 명바기가 강바닥에 수십조 쏟아붇더니, 이젠 원시림도 다 파헤치려 하나?
조만간 DMZ까지 개발하겠다 설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독일에서 누가 써준 건지 본인이 이해는 하는 건지 모를 거 읽어댔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