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본에서 쌔벼 왔습니다. 댓글로 누가 리얼미터만 보라고 해서...2주 뒤에 봅시다.

동서리서치 4월 정기여론조사]박근혜 35.5% 손학규 6.3% 유시민 5.8%

 

매주 목요일 보내 드리는 민심은 천심 시간입니다. 동서리서치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김미현 소장 연결돼 있습니다. 

4월 정기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후보들의 지지율은 어떻습니까?

▶ 네 동서리서치가 4월 1일과 2일 양일 간 전국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여론조사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를 보면은, 박근혜 전대표가 35.5%로 여전히 부동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손학규 민주당대표가 6.3% 를 차지했고요 3위는 유시민 국참당대표가 5.8% 였습니다. 그다음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3.9%, 한명숙 전총리가 3.6% 순 이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국민들이 차기 대선주자로서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다고 거론하는 후보는 약 14명정도 인데요 위에 5분을 제외하면은 ,정동영,이회창,김문수,정몽준,김두관,노회찬,홍준표,정운찬,이정희대표인데요. 이들 9 분의 지지율은 4월 정기조사에서는 대략 2.6%에서 0.1% 사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인물난속에서 아직은 마땅한 인물이 없다는 부동층의 비율이 34.6%로 매우 높은데요. 그리고 부동층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지난 정기조사와 비교하면은 특히 1월(24.9%) 과 2월(23.6%)에 비교하면은 약 10%p 상승하였습니다.

부동층의 증가속에도 박전대표의 지지율은 별 변화가 없는 반면, 진보·보수 후보들의 지지율은 정체되거나 하락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박전대표의 견고한 지지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러나 부동층의 증가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기존 정치인들의 실망감등) 그러나 미래권력에 대한 부동층의 증가는 대세가 형성되기전이기 때문에 누가 먼저 이 부동층을 선점하는가에 따라서, 2012년 대선의 판도가 달라질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는 것인데요. 그 귀추가 매우 주목됩니다.

그리고 이번 조사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손학규 대표의 지지율 변화인데요
손학규대표는 그동안 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6-8%) 보이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10.3% 로 2월 조사대비 4% 상승하였습니다. 분당을 출마효과라고 보이는데요. 분당을 출마가 30대의 중도유권자들의 관심도를 높이는데는 일단은 성공한 것 같습니다.

손대표 경우는 30대의 중도유권자들이 전체지지율을 견인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분당을 출마는 지금으로서는 손대표에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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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참여

2011.04.08 00:42:38

여론조사는 경향을 보는 것인데요..

정기조사는 리얼미터 밖에 없죠~

그걸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