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결정난 것 같습니다. 헤어나오려들면 더 빠져드는 수렁이 지금 왜 떠오르는걸까요?


김해을 단일화? 차라리 하지 마라

[김종배의 it] 유시민·참여당, 제대로 평가 받게 하자/김종배 시사평론가

2011년 유시민, 2001년 노무현과 다른 길을 갈 것인가?

[기고] 참여당이 계승하려는 '노무현 정신'은?/윤석규 전 열린우리당 원내기획실장,전 노무현 캠프 상황실장

ps - 아크로 매냐들이 늘어나면서 서버가 버벅거리고 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