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개인적으로 순천에서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야권의 힘을 합치는 것은 나라를 엉망으로 만드는 한나라당 상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다른 이유 없다”고 말했다. 그는 “순천은 한나라당 후보도 없는데 뭐 때문에 야권연대를 하나”라고 꼬집었다.

==> 공천하면 양보를 모르는 호남기득권, 무공천하면 쓸데없는 짓하는 바보. 이 양반은 이제 두뇌 속의 논리 회로도 망가진 듯. 뭐 어쩌라는건지.

“그냥 다른 후보 다 들어가라, 우리 혼자 하겠다는 것은 야권 연대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손학규 대표 출마를 결정했지만 참여당의 이종웅 후보 등 다른 후보들이 뛰고 있는 상황에서 무조건 타 후보들은 들어가라는 식의 방식은 아니라는 지적이다.

==> 손학규가 언제 분당을에서 다른 당 후보들 치워달라고 한 적 있나요? 이제는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한 것처럼 망상하는 치매 증상까지. 손학규가 그렇게 말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다가 결국 환청까지 들리는 듯. 분당 참여당 후보 현수막을 대선 후보만하게 걸어 놓고 열심히 하고 있다더만 뭔 X소리를 하는건지.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