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행위로 역사에 기록이 될 듯 한데요
어뢰공격으로 인한 버블젯트로 쇠로 만든 함정이 찍어져 두동강이 날 판인데  두동강난 선체 가까이 위 아래있던 병사들의 사인이 모두 익사더군요
타박성이나 골절등이 있기는 했지만 사인이 될만큼 외상은 없었습니다.
쇠로만든 함정이 두조각 나고 무수한 연결된 관들이 끊어질 정도의 힘이 가해졌는데 그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이 멀쩡하고 사인에 이를만큼 신체가 외상이 없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는 일입니다.

또 한주호 준위 이야기가 빠짐없이 나오는데 그 분이 뭘 하다가 돌아가셨는지가 확실치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천안함내에 갇힌 병사를 구출하려고 잠수하다 그리되었다고 하는데 그분이 잠수한 위치는 천안함이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국방부는 천안함 장병들이 생존했을 거라고 하면서 생존 골든타임까지 재어가면서 국민들을 속였을까요?
해군은 배에 대하여 그리고 두동강 난 상태라면 바로 사망했을 것을 알았을텐데 2-3일을 시간을 벌어야 할 이유가 있었는지

그리고 엉터리 어뢰 설계도가 실무자 실수로 바꾸어졌다는 것도 말이 안되지요
외신기자를 포함하여 티브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조사발표에서 리허설도 안할리는 없고 그런 상황에서 어뢰 설계도가 발표와는 다른 종류가 제시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실수지요

더욱 그냥 프린트해서 출력한 도면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하지만 크게 확대하여 판넬에 붙인 사진인데 스모킹 건을 건져올려서 확인한 어뢰 사설계도인데 왜 다른 어뢰 설계도를  크게 확대하여 판넬이 붙일 필요가 있었는지 전혀 그럴 이유가 없고
그렇다면 결국 엉터리 어뢰를 발사어뢰라고 했다가 그게 발표한 어뢰와 다르다고 하니 그때서야 단순 실수라고 변명한 것이지요

도데체 이해가 안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27일 국방부 합조단의 천안함 최종보고서를 보면, 사고 이후 발견한 천안함 희생자 40구의 시체 검안결과 이들을 모두 익사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천안함 선저(가스터빈실) 3~4m 아래에서 어뢰가 터졌다는 합조단 주장을 적용할 경우 폭발의 효과가 가장 가까이 미친 곳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서도 합조단 스스로 익사로 결론을 냈다. 2010424일 함수 인양 직후 인공배수를 위해 1차 수색과정에서 가스터빈실 앞에 위치한 함수 자이로실에서 발견된 고() 박성균 하사의 검안 결과에 대해 합조단은 시신 양측 경골(정강이뼈) 골절, 하악골이 분쇄골절 및 피부와 연조직, 좌측 후두부 두피에 열창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천안함 함미

또한 함미 인양 전 탐색 과정에서 그해 47일 기관조종실 절단면 부근에서 발견된 고() 김태석 상사의 시신에 대해서도 합조단은 검안한 결과 팔꿈치가 탈구됐고 다수의 쓸리거나 긁힌 상처가 있었으나 파편에 의한 상처나 관통상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달 3일 함미 절단면 부근 상사식당에서 발견된 고() 남기훈 상사의 시신 검안 결과에 대해서도 합조단은 안면부 위·아래 턱뼈 및 우측 팔 상박 부분이 골절됐고 좌측 팔 상박 부분 근육이 찢어져 있었으며, 기타 안면부 좌측 경부 등에 다수의 찔리고 찢어진 상처를 확인했다발견된 모든 희생자들의 사인에 대해 합조단은 생존자 환자 상태 및 시신에 대한 검안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볼 때 환자와 시신에 화상, 파편상, 관통상은 없었다생존자 환자는 골절, 열창 및 타박상이 다수였고 시신 대부분은 비교적 경미한 상해를 입은 상태로 외상에 의한 사망 가능성은 적으며, 정황상 익사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