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기대됩니다. 앞으로 열흘간 큰 사건 없다면, 저의 예리한 감을 따르건대
대중이 얼마나 영악하고 잔혹한가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대중은 자신의 요구가 거절되거나 거꾸로 필요가 충족됐다 싶은 순간부터 가차없이 정치인을 팽합니다.
제가 보기에 참여당과 유시민은 이번에 이 두가지 요건을 갖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