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계곡 님의 모욕이나 조롱 때문은 아닙니다.
리버럴1 님의 오해 때문도 아닙니다.

드디어 제가 자뻑 단계로 들어선 모양입니다.
여러분들과 무슨 논의든 더 하고 싶지 않아졌기 때문입니다.
제 입을 다물고 걍 하고 싶은 다른 일이나 하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
회원인 채로 남아 있으면 또 오고 싶어질까봐 나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같이 놀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