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b612님이 영남인을 매도하는 태도와 유시민 까기를 비판하면서 노빠박멸도 같이 취급했는데 노빠 박멸의 글을 올린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노빠 박멸이 왜 나쁜지요
유빠나 노빠라는 의미는 무조건 적인 노무현 추종자 유시민 추종자로 종교수준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고
그들이 개혁 진보 호남에 끼치는 악영향은 무시무시합니다

또한 그들은 올바른 태도로 걸어갈 가능성이 없는 사람이지요
그냥 노무현 지지자 유시민 지지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노무현의 사기군 짓거리나 뒤통수 치기나 명백한 지지층 배신의 정책 신자유주의 친 한나라당 행태
그리고 개혁진보진영의 평판과 인재등을 말아먹은 행위를 외면하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은 박멸의 대상이지요

반면 영남사람이라는 범주는 그 안에 한나라당 지지층이나 홍어라는 인종주의적 발언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고
그 이유도 다양하고 따라서 영남이나 경상도를 비판이 아닌 폄하 또는 싸잡는 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그래도 그동안 좀 더 나은 생각과 행동을 보였던 호남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올바른 태도를 보여야 맞겠지요
같이 진흙탕에 뒹구는 것이 인종주의자들이 원하는 일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의 치부와 부도덕함 비열함을 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호남의 도덕성이나 정당성을 견디질 못합니다
그래서 도발하여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자는 것이지요

저에게 있어서 노빠나 유빠는 전시의 스파이와 같은 것이고 그 처우도 전쟁포로가 아닌 스파이 취급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시에 스파이는 포로로서 대우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스파이는 분명한 적군으로 판별할 수 없는 그런 활동을 하기 때문에 비 신사적이며 전쟁의 상대방으로서 정당한 자격을 인정 받을수 없는 것이지요
따라서 스파이는 즉결처분도 가능하고 제네바 협약의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