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103/h2011033111020521060.htm

결국 이번에도 힘들 것 같다는 예감이 제 정수리를 강타했다능.
박근혜의 최대 단점은 한번 재미본 걸 잊지 못하는 습관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