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아하니,

레드문이 갖은 반기독교의 쓰레기를 주워모아 널어놓고,

정통신학이 틀렸니, 예수가 보살이니, 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갖은 악담과 험담을 늘어놓고,

이봐요, 적정하게 생각합시다, 하는 사람들은 다 인간이하로 내동댕이 치고,,,


하는 짓거리의 목표는,


자신이 말하는 예수가 진짜고, 자신이 말하는 성경이 진짜니,

앞으로는 자신이 말한 예수, 자신이 말한 성경을 믿으라는, 언어폭력적 강압이지요...


그런 짓거리가 지 스스로 느끼기에도 면목없는 짓으로 여기는지,


여기에다가 기독교가 배타적독점이니, 계시독점이니,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한다는 둥의 그럴싸하게 자신의 악담과 험담을 포장할 악어새의 눈물드립을 치고 있지요...



그러면 한 두개 짚어봅시다.


계시독점이면, 불교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 받은 것을 기독교가 빼앗다는 것이요.

서로 신이 다른데, 무슨 계시 독점이 나오는 것이요...


안 믿으면 지옥이란 말도 레드문은 잘 흘린 악어새의 눈물이라고 여기는 모양인데, 이것이 또 레드문의 주장대로라면 얼마나 기본논리도 못 갖추고 있는 것인지를 짚어보지요..


먼저,

불교신자에게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가요"했다, 합시다. 그러면 반응이 어떨까요? 무서워 떠냐요?

ㅎㅎㅎ, 그냥 그러지요, "댁이나 믿고 천당 가세요.."

그렇게 간단하게 끝나는 것이지요...


안 믿는 사람에게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지요..


믿는 사람에게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왜?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믿음은, 믿으면 천당간다는 믿음과 동전의 앞뒤이지요, 그러니깐 안 믿으면 지옥을 믿는 사람은, 동시에 믿으면 천국을 믿지요, 그래서 자기도 믿고, 상대방도 믿어주었으면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지옥도 아무런 의미가 없고, 천당도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불교신자라면, 나는 부처 믿고 극락 갈라네, 댁은 천국 가소, 할 것이고, 무종교라면, 뻘소리 하지 마소, 죽으면 꽝이야, 님이나 열심히 닭짓하여, 천당이든, 지옥이든 가소.. 이왕 갈거면 천국 가고...


전혀 문제가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무슨 호떡 집에 불난 마냥 설쳐대서, 기독교에 무슨 큰 문제라도 있는듯이 호들갑을 떨며, 자신이 늘어놓은 갖은 기독교에 대한 험담, 악담, 인격모독을 쉴드치는 악어새의 눈물이란 장치를 돌려대는 것이지요..



더구나 예수를 모르고 죽은 사람은 지옥이냐고, 하는 소리를 들으면 가관은 극치를 달리지요.

레드문 자신이 안 믿으면 지옥가는 기독교정통신학의 오류라고 하고, 그렇지 않다는 것이 예수 뜻이라고 주장하던데,


그렇다면 예수를 듣지 못한 사람은 예수도 못 듣고, 기독교 정통신학도 못 듣고 죽었는데, 그러면 지 주장대로 지옥을 안 갔을텐데, 지가 지옥에 가지도 않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을 불러다가, 왜 지옥가냐고 뭐라고 하냐고 하는 식이니, 기본논리도 무시한 악어새의 눈물이지요...


악어새의 눈물 대신, 레드문의 가당치도 않는 잡설을 똥통에 흘려버리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