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레일리님, 오마담님, 한그루님, 비행소년님, 하하하님등의 종교적 언급은 디즈레일리님이 적절히 표현했듯,

서로의 종교 내지 종교관에 대한 하한선과 상한선을 짚어보고져 하는 실랑이가 섞여있는 서로의 타진인 것이지요...



레드문의 잡설은,

기존의 기독교는 정통신학으로 틀렸다. 성경도 틀리고, 예수가 말한 것도 아니다.

레드문이 말하는 예수가 진짜 예수고, 레드문이 말하는 성경이 진짜 성경이다.

이를 레드문은 상대방이 인정할 때까지 되풀이 하겠다.


아침112님이 적절히 지적했듯, 논리가 다 끝난 부분에서 그것을 인정을 못하고, 다시 시작하여 개싸움을 만들며,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 꽂지를 못해서 분내어 하지요...


(정작 자기주장은 배타적 독점성이 되고, 계시 독점이 되어야 한다는 태도이지요. 레드문이 모순된 것을 동시에 주장하는 것은, 다반사지요..)


(행여 레드문하고 재수없이 의견이 틀리면, 상대방은 수준이 바닥이라, 레드문이 상대도 할 수 없는 불가촉 지역으로 레드문에 의해서 떠나야 되요.. 아크로에 그러신 분이 한 둘이 아니지요... 그런자가 안 믿으면 지옥이니, 무슨 배타적독점이니, 계시독점이니 따위의 조악한 언어로 악어새의 눈물을 흘릴까요. 자신이나 잘하면 되겠고만요...)


아니, 레드문이 진정으로 그렇다고 생각하면,

아, 그 대단한 것을 왜, 아크로에 흘려서 X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요, 돈이 되냐요, 아크로에 몇 명이 오냐요?


진짜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세계적인 저널에 내거나, 책을 출판하거나 기자회견을 하겠지요...


또 앞뒤 틀린 모순이지요..


이를 관철시키려고, 갖은 기독교 모해를 주어서 널어놓지요. 그리고 지 맘대로 그것이 맞다고 둘러대고....



레드문 자신의 종교가 이렇다 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말한 성경, 예수를 믿으라, 고 상대방을 밑도 끝도 없이 모욕하며,

갖은 험담, 악담을 마다하지 않으며, 껄떡거리지요...

그것이 악담으로 느껴지는지, 당연히 느껴지겠지요, 아니면 더 심각하고요, 안 믿으면 지옥이니, 배타니 독점이니 인격모독이니 따위로 악어새의 눈물을 흘리지요.


아니, 레드문이 처음부터 무례하게 군 그 숱한 인격모독은 대체 어디서 주워담아야 하는 것이요...

레드문이 자행하고 있는 그 숱한 배타적, 독점적 일방적 상황에 따라 레드문만 어쨌든 옳아야 한다는 우겨댐은 대체 어디서 주워담아야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안티들에게 한 건 했다고 우쭐해보이려고 그러는 것으로 밖에는 이해가 되지를 않지요..

엉뚱한 인정욕구...



제가 파악할 때, 이에 대한 아침112님의 말씀은 올바르게 사유하세요..

제가 말하고져 하는 바는 무례히 굴지말고, 예의를 지키세요...


레드문식으로 돌려주면, 레드문의 일기장에나 끄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