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게시판에 썼던 것을 일부 발췌하여 올립니다.)


(레드문이 지난 시절에 썼던 글을 3-4개 보았는데, 그 중 3개에서 3분을 자기와 뜻이 틀리다고, 상대방 인격을 비하하고, 상대를 못하겠다고, 무시하겠으니 그리 알으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더군요... 뭐, 어질어질한 사람이네요... 링크는 생략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계시고 하니, 그러나 레드문이 거짓말이라고 하면 링크하지요.. 물론 뭐가 뭐뭐뭐, 하면서 변명으로 또 둘러부치겠지만, 아니라고는 못하겠지요. 사실이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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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의 자다 봉창 터지는 짓거리는 이렇게 시작되지요.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아에 불교 텍스트를 베꼈다면 그냥 사이비종교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네요[단지 영향을 받은 정도라면 최소한 기독교 근본주의 신학은 쓰레기 신학임이 증명될 듯도 싶네요]

일단 우선은 기독교쪽의 반론을 듣고 싶군요.
(http://theacro.com/zbxe/refer/1961425)


그래서 아침112님이 학문적 지식으로 차분하게 반박을 해서, 레드문이 주어온 쓰레기를 묵사발을 만들었지요. 그랬더니 이러더라는 것이지요..


레드문


저는 아침112님은 매우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지막에 약간 비꼬는 투의 글을 쓴 것은 사실 제가 이직 덜 되서 그렇습니다. 다만 제가 기독교정통신학에 대해 매우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깊은 이해바라며 그래도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좋은 의견 주신 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theacro.com/zbxe/?mid=special1&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edmoon017&document_srl=2716583)



그러다가 당했다는 생각에 감정이 바뀌었는지,, 이렇게 들이대죠..



아침112나 대륙시대나 별반 다르지 않는 인격인거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네요. 결국 기독교가 가르치는 인격은 모두 바닥으로 수렴하나 보네요
(http://theacro.com/zbxe/3507832#comment_3569086)


그러면서 또 아침112님에게도 인격적 비하를 서슴지 않지요.
뭐, 레드문의 글을 2-3개 보니, 뭐, 거의 레드문의 상습적인 습관되겠습니다요..


솔직히 제가 질문한 것엔 전혀 대답을 못하시면서 아침112님은 막판까지 인신공격으로 흐르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얼마전에 대륙시대님이 갑자기 등장해서 난리피우시면서 님까지 저를 거짓말장이라고 공격할때 이미 논쟁자체의 성격이 조금 바뀌는 것을 느끼긴 했습니다.
(http://theacro.com/zbxe/?mid=special1&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edmoon017&document_srl=3507832)


제가 아침112님을 격찬한 글을 난리를 피웠다는 것이지요. 지 이야기는 서너 줄 하고 말고, 아침112님에 대한 격찬을 풍성하게 올렸는데, 그 글이 레드문은 난리라는 것이지요. 난리는 지가 이러한 저의 발제글에 난데없이 껄떡대며, 정말 어처구니 없이 주문을 외워대는 댓글을 단 것이지요..


레드문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좋은 글이네요. 기독교의 본모습을 너무 잘 드러내주셨서요.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http://theacro.com/zbxe/?mid=special1&page=2&document_srl=3276119)


재주도 없고, 허는 짓이라고는 습관적으로 자신의 인정욕구의 욕망에 쩌들어서, 되는데로 둘려부치기를 양심불량도 마다않고, 수 틀리면, 상대를 비하하기에 습관적인 자가, 남 칭찬하는 것도 난리라고 떠벌리고 있지요...

레드문이 거짓말장이인 것은 이 논쟁과 관련해서도 숱하게 나오지요...

성경이 불경을 배꼇다고, 기독교가 쓰레기라고 도발을 해서, 성경이 베낀 그 불경의 역사성이 희박하다고 아침112님이 반박하자, 그러면 불경이 후지고, 성경이 잘났다는 식의 논지왜곡의 거짓을 천연덕스럽게 되풀이 하지요. 뭐,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논지왜곡의 거짓, 지가 옳다는 것만을 변명하기 위하여 양심불량의 갖은 짓거리가 한둘이 아니지요.. 아니, 레드문은 기독교에 대한 악담이 진정 논쟁으로 생각한다는 것인지.. 지가 하고 있는 일 자체가 무엇인지를 모르지요.. 모르니깐, 또 지가 한 논쟁의 성격규정을 이어지는 댓글에 지가 이렇게 자뻑을 해요...


사실 제가 열받은 건 상대방에게 가짓말 어쩌고 인신공격을 한 부분입니다. (http://theacro.com/zbxe/special1/3507832)


그러다가 또 아침112님이 저를 레드문이 무고한 것에 대하여, 레드문이 쓴 더러운 글을 다시 게재하자, 거기에 대한 댓글에는 또 이렇게 써요..


저와 님이 종교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치파 저는 불경이 성경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고 반대일수도 있고 상호 영향일 수도 있다는 걸 전제하고 논의를 시작한 반면
아침112님은 그게 아니라 성경이 가지는 우수성을 증명하는데 더 중점이 있었다는 점이
다르면 다른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http://theacro.com/zbxe/special1/3507832)


그런데 정작 레드문의 시작은,
기독교의 악담의 사례를 2-3개 늘어놓으면서, 이렇게 말했죠..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아에 불교 텍스트를 베꼈다면 그냥 사이비종교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네요[단지 영향을 받은 정도라면 최소한 기독교 근본주의 신학은 쓰레기 신학임이 증명될 듯도 싶네요]

일단 우선은 기독교쪽의 반론을 듣고 싶군요.
(http://theacro.com/zbxe/refer/1961425)


기독교에 대한 악담이 있으니 반론해봐라로 시작한 자가, 아침112님이 차분히 짚어주니, 기독교정통신학에 매우 감정이 있어서 그랬다고 했던 자가 또 "어치파 저는 불경이 성경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고 반대일수도 있고 상호 영향일 수도 있다는 걸 전제하고 논의를 시작한 반면"이라고 하지요. 대체 레드문은 어느 쪽이 맞다는 거요.. 뭘 전제로 반기독교의 쓰레기를 주어와서 널어놀았다는 이야기요. 레드문의 글쓰기가 항용 저런 식이지요. 지 욕망에만 둘러부쳐서 맞추어대는 식 .. .거기다가 "사실 제가 열받은 건 상대방에게 가짓말 어쩌고 인신공격을 한 부분입니다."까지 가세하면, 대체 레드문은 처음에 뭣땜시 반기독교의 쓰레기를 끌어모아서 장난쳤다는 거요...?


이 자가 한 짓은 기독교에 대한 악담을 하고, 둘러대고, 그 악담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지옥이 어쩌니, 배타, 독점, 인신공격 운운등의 악어새의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시종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