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에 대한 이미지를 놓고 작은 전쟁이 벌어졌다. 

선공은 skynet... 

1. 유시민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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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 자원봉사자님 
                                                                                                                             손에 숟가라만 들려주면 아주 딱인데 -_-; 

유시민의 캐릭터를 이렇게 러블리한(?) 이미지로 공격하자... 


바이커님이 반격(?)에 나섰다.... 

2. 삼단논법


 

 = 



and, 

 

 = 


therefore, 

 

 = 

그리고, 그 밑에 달린 댓글... 

여인2: 하하. 바이커님 승!


좋댄다... ㅡㅡ;;

이걸 보고 나도 유시민의 어록을 삼단논법으로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유시민 어록을 이용한 삼단논법

1) 연습문제... MB
 MB는 대통령이다 
 and. (한국의) 대통령 임기는 5년이다. 
 therefore, 이런 시베리안허스키!! 1년 반이나 남았다.... 

2) 실전문제... 유시민의 캐릭터 

먼저, 유시민의 정치에 관한 발언과 '정의'에 관한 발언을 숙지한다. 

"집권하기 위해 꿈을 버리고 신당재창당반창연대를 앞세우는 것은 정치모리배집단정치업자들이나  일이지 정치지도자가  일은 전혀 아니다"


유시민vs박형준, 정의란 무엇인가 
"사람들한테 정의감이라는 '본능'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정의의 원칙을 알고 있어서 그에 부합하느냐 아니냐를 따져 분노하는 게 아니라, 곧바로 불쾌한 느낌, 분노, 연민을 느끼게 돼 있다."

예제1)
 집권하기 위해 꿈을 버리고 신당재창당반창연대를 앞세우는 것은 정치모리배집단정치업자들이나  일이다.

 and,  유시민은 집권하기 위해 탈당, 신당입당 후 반MB연대 앞세우고 있다. 

 therefore, 유시민은 정치모리배 or 정치업자다...


예제2)

 사람들에겐 정의감이라는 '본능'이 있다.어떤 일이 벌어졌을때 불쾌한 느낌, 분노, 연민을 느끼는 것은 정의감이라는 '본능'때문이다.

 and, 많은 사람들은 정치모리배,정치업자의 행태를 보고 불쾌한 느낌, 분노, 연민을 느낀다. 

 therefore, 많은 사람들이 유시민에게 불쾌감, 분노, 연민을 느끼는 것은 정의감에 따른 본능이다. 


유시민!!! 정의의 이름으로 정치모리배, 정치업자인 당신을 본능적으로 비판한다... ㅋ




4. 마무리

윤종신... 본능적으로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정치양아치라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불쾌감 잊지못해 Oh-Oh-Oh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듯이 막 싫을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업자일 것만 같아 Oh-Oh-Oh
내가 택했던 정의을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이 느낌을... 
내 생 최고의 선택일지 미친 악몽의 시작일지
해봐야 아는 게 정치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